[호주 워홀] 호주에서 유용한 어플 추천 上

안녕하세요!
호주에서 거주하고 있는 호주 워홀러입니다.
 
이번 포스팅은 호주에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어플을 추천해드리고자 합니다.
제가 소개해드릴 어플들은 호주에서 오래 거주하신 분들이 추천해 주신 어플이기도 합니다.
예비 워홀러분들이나, 호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!

우선 제가 지금까지 호주에서 거주하면서 깔았던 어플들입니다.
꽤 단순하죠?
이제 카테고리별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!


1. 교통수단 어플

1-1 Google Maps
한국에 네이버 지도/카카오 맵이 있다면
호주는 구글 맵이 있습니다 🙂
호주는 땅이 엄청 넓고, 간판도 전부 영어이기에(당연)
지도가 없다면 길 잃어버리기 딱 좋은 곳입니다!
대중교통을 이용하실 때, 자차를 끄실 때 등
길을 찾는 모든 상황에서 아주 유용한 어플입니다.

1-2 MyTranslink
이 어플은 오직 대중교통을 위한 것입니다.
구글맵과 비슷하지만,
이 어플은 버스 노선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.
특정 버스가 어떤 정류장에 몇 시에 도착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줍니다.
구글맵과 함께 사용하시면 길 찾기 걱정은 끝입니다!

1-3 Linkt
이건 자차 끄시는 분들을 위한 어플입니다.
호주의 톨비를 내야 하는 도로들을 지나가실 때 꼭 필요합니다.
Linkt 어플에 계정을 만드시고, 본인 차를 등록하신 뒤, 돈을 넣어놓으면
하이패스처럼 톨비를 지불할 수 있습니다.

톨비 지불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.

1. 태그리스 – 자동차 번호판을 인식해서 알아서 톨비가 빠져나가는 것입니다.
단, 번호판 인식 비용이 $0.54(약 470원) 따로 지불됩니다.

2. 태그 – 하이패스 기기처럼 조그마한 기기를
자동차 유리에 붙여놓으시면 톨비가 빠져나가게 됩니다.
이건 태그리스처럼 번호판 인식 비용이 필요하지 않고, 오직 톨비만 빠져나가게 됩니다.
저는 이걸 추천드립니다!


2. 문자 어플 – WhatsApp

한국에 카카오톡이 있다면,
외국에는 WhatsApp이 있습니다!
기본 메시지도 많이 사용하지만,
왓츠앱을 사용해서 연락을 하기도 합니다.
외국 친구분들과 왓츠앱으로 연락해 보세요!


3. 은행/돈 관련 어플

3-1 Money Mgr

이건 가계부 어플입니다.

타지에서 혼자 살면 돈 써야 할 일이 많다 보니, 어디서 돈이 새는지를 알아야 하죠..!

꼭 가계부를 작성하셔서 수입과 지출을 잘 파악해 두시길 바랍니다!

3-2 NAB, CommBank

호주의 은행 어플입니다.

농협은행, 신한은행처럼 호주에서 유명한 은행들 중에

NAB, Commonwealth Bank가 있습니다.

많은 워홀러분들이 사용하는 은행들입니다.

은행 어플은 필수이죠! 수입과 지출을 쉽게 보기 위해 꼭 필요한 어플입니다.

3-3 WireBarley

‘와이어바알리’라는 해외송금 어플입니다.

요새 다양한 해외송금 어플이 있던데,

저는 많이 검색해 본 뒤, 많은 워홀러분들이 사용하신다고 해서 깔았습니다.

(사실 처음에 한국 계좌에서 호주 계좌로 돈 보낼 때, 카카오뱅크를 사용했습니다)

그리고 호주에서는 아직 한국 계좌로 돈을 보내본 적이 없습니다. 😁

제가 다른 외국에 사는 친구에게 와이어바알리로 돈을 보내본 적이 있는데,

꽤 빨리 송금을 하였습니다.

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어플이 해외 송금에 있어서 엄청난 혜택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.

단, 빠르게 해외 송금 되는 것은 좋았습니다.

뭐가 되었든 해외 송금 어플 하나 만들어두시면, 해외에서 돈 버시고 한국으로 보내기 편할 것입니다.


나머지 어플들에 대한 소개는 ‘호주에서 유용한 어플 추천 下’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.

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길 바라봅니다!

감사합니다 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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